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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s

  • Kival
  • 2018년 6월 7일
  • 1분 분량

내 아이 만큼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하겠어!

'철딱서니' 아빠의 '철모르는' 프로젝트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꿈이 없는 삶은 비루하다"

-알루의 아빠 피코-

죽을 듯하게 노력을 한다면 자신에게선 당장 변화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그 다음 세대에겐 영향을 줄 수 있을거란 깨닳음으로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가는 철부지 아빠의 모험

아빠 피코가 날개를 그려준 알루

알을 깨고 나왔으나 몸이 완전히 나오지는 않는다.

사깃꾼 돼지 피기디

나뭇가지를 사슴 뿔처럼 달고 다닌다.

양과 늑대 사이에서 태어난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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