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어
- Kival
- 2018년 6월 12일
- 1분 분량
오랫만에 가배클 가게주인 3인방+ 그 친구들 함께 배를 탔습니다.
대광어 철이 막바지라 서둘러 배를 예약했는데도 예약자가 많아 밀려 겨우 배(영흥도 짱구낚시)를 탔다.
전체적으로 조과는 괜찮은 편이었다.
7짜가 넘어가는 광어는 정말 무겁다.
릴을 감싼 손목이 얼얼할 정도인데 덜커덕 거리는 입질과 함께 묵직하게 끌려올라온다.
나름 괜찮은 조과라 회를 뜨면 동네 잔치할 정도의 양이 나왔다.
역시 자연산 회는 언제 먹어도 별미~





강한 포스!





290짜리 내 발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