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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출장 / In Beijing

  • Kival
  • 2018년 6월 19일
  • 1분 분량

거의 한 달 만에 새로운 작업을 위해 중국을 다녀왔다.

4박 5일간 회의와 거한 식사, 45도가 넘는 바이주로 머리와 배를 꽉꽉 눌러 채웠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하고싶은 일도 몇 개 가져왔고 중국 친구들과 풍류로운 곳에서 기분좋게 술을 마시며 만담을 나누었다.

아주 맑았던 북경의 하늘

지난 9년간 가게 실무 작업의 책임자였던 차팀장님과 처음으로 출장을 와서 감회가 남달랐다.

엄청 덥고 슾해서 축축 늘어지던 날.

연이은 회의와 술자리에 이 날은 시원한 맥주도 안 땡기던 날이었다.

마지막 날 저녘의 하이라이트!

"양" 통구이!!

모든 사람이 일어나 사진을 찍을 정도로 스페셜한 음식이었다. 맛도 최고!

봉구와 나는 전사장님과 함께 연출샷을...

돼지띠 친구 태사장(철호)와 건배!

학원이자 키즈파크인 독특한 컨셉으로 구성될 장소도 들러보았다

술자리에서 흥이 난 김에 그린 중국 친구들의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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